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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한국은 첫 번째 실점을 했다. 전반 2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모하메드 살리수가 골을 넣었다. 당시 핸드볼 반칙 논란이 있었지만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공이 가나 선수 손에 맞았음에도 비디오판독을 확인하고 득점을 인정했다. 나는 직접 VAR을 확인하지도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추가 실점이 있었다. 요르단 아이유의 크로스를 전반 34분 모하메드 쿠도스가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첫 실점과 추가 실점의 간격이 10분에 불과하다. 한국이 흐름을 살리지 못했고, 가나가 흐름을 반전시키며 연속골을 터뜨렸다.

먹튀검증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을 빼고 나상호를 투입했다. 후반 7분 결정적인 득점 찬스가 나왔다. 김진수의 크로스를 조규성이 헤딩으로 연결했다. 골키퍼 로렌스가 몸을 날려 버렸다. 한국은 후반 12분 권창훈 대신 이강인을 투입했다.

곧이어 만회골이 터졌다. 후반 13분 이강인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조규성이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가나전에서 후반 90분 우루과이와 0대 0으로 비긴 데 이어 후반 13분 이 대회 첫 골을 터뜨렸다. 이어 2분 뒤 김진수의 크로스를 조규성이 동점골로 연결했다.

하지만 가나는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 후반 25분에는 쿠도스가 왼발 슛으로 다시 먹튀검증 한국 골망을 갈랐다. 2-3이 된 한국은 계속해서 드라이브를 걸었다. 이강인의 왼발 프리킥이 로렌스에 막혔다. 김진수의 발리슛이 수비수에 의해 걷어냈다. 한국은 후반 정우영 대신 황의조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가나는 쿠도스를 제거했다. 후반 39분에는 김진수의 왼발 슛이 골대를 넘어갔다.

경기가 끝난 뒤 벤투 감독은 앤서니 테일러 심판에게 달려가 격렬하게 항의했다. 왜냐하면 그는 마지막에 코너킥 기회를 주지 않고 경기를 끝냈기 때문이다. 벤투 감독이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에 따라 벤투 감독은 3차전 포르투갈전 벤치에 앉을 수 없게 됐다. 테일러는 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을 퇴장시킨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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